하정훈 박사님 특별 강연 「우리 아이, 제대로 키우고 있나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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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잰니뿌뿌 작성일26-07-20 10:55 조회5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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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7-20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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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튜브로만 뵀던, 엄마들의 연예인 '하정훈 박사님' 강연을 듣기 위해 무려 연차를 내고 다녀왔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20개월 저희 아이에게 자아가 생기면서 떼를 쓰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럴 때마다 '20개월 아기한테 훈육을 하는 게 맞을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이 끊이지 않았는데,
오늘 강연에서 가장 가슴 깊이 남았던 내용은
다른 부모의 방식이 정답인 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의 삶과 가치관,
그리고 부모가 세운 훈육 기준 안에서 아이를 키워가는 것이 우리 가족만의 정답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잘하고 있나'라는 불안보다 '우리답게 키워가면 되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 스스로 엄마로서 자신이 없던 시간들이 딸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기도해서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ㅎㅎ
앞으로도 흔들리는 날이 있겠지만,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우리 가족의 속도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며 부모로 함께 성장해 보려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하루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20개월 저희 아이에게 자아가 생기면서 떼를 쓰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럴 때마다 '20개월 아기한테 훈육을 하는 게 맞을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이 끊이지 않았는데,
오늘 강연에서 가장 가슴 깊이 남았던 내용은
다른 부모의 방식이 정답인 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의 삶과 가치관,
그리고 부모가 세운 훈육 기준 안에서 아이를 키워가는 것이 우리 가족만의 정답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잘하고 있나'라는 불안보다 '우리답게 키워가면 되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 스스로 엄마로서 자신이 없던 시간들이 딸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기도해서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ㅎㅎ
앞으로도 흔들리는 날이 있겠지만,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우리 가족의 속도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며 부모로 함께 성장해 보려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하루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