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훈 박사님 부모교육 강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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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잔한은하수 작성일26-07-20 15:31 조회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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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에 또래를 키우는 사람도 없어 인터넷을 의지하며 키우면서 '내가 육아를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의문도 생기고 걱정도 많아질 때쯤 강연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만큼은 아니어도 부족하게는 해주지 말자'라는 생각이었는데 강연을 듣고 깨달은게 많아요.
아이가 4살이 되면서 짜증이 많아졌다 생각했는데 저 또한 육아에만 집중해 많이 지친 상태였던 것 같아 되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걸 다 들어주기보다 안되는 건 단호하게 말하고 좀 더 여유로운 육아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느꼈습니다.
제가 그동안 해왔던 육아에 대해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연 부탁드립니다.
